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임대 영입한 마커스 래시포드를 영입하기 위해 2천600만 파운드(약 513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에도 맨유에서는 자리가 없었고,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이어 "래시포드의 성실한 자세와 경쟁에 임하는 태도는 코칭 스태프와 단장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며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이 종료되는 대로 완전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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