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넥슬라이드’ 앞세워 유럽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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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넥슬라이드’ 앞세워 유럽 공략 박차

LG이노텍은 행사 기간 단독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넥슬라이드(Nexlide)’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넥슬라이드 픽셀’은 차량 외부 조명을 통해 텍스트와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 차량과 사물간(V2X, Vehicle to Everything)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넥슬라이드의 상용화 단계와 관련해 LG이노텍 관계자는 “현재는 프로모션 단계에 있지만, 넥슬라이드 A와 A+ 등 기존 넥슬라이드 제품군은 이미 양산 차량에 적용되고 있다”며 “넥슬라이드 A+는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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