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행사 기간 단독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넥슬라이드(Nexlide)’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넥슬라이드 픽셀’은 차량 외부 조명을 통해 텍스트와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 차량과 사물간(V2X, Vehicle to Everything)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넥슬라이드의 상용화 단계와 관련해 LG이노텍 관계자는 “현재는 프로모션 단계에 있지만, 넥슬라이드 A와 A+ 등 기존 넥슬라이드 제품군은 이미 양산 차량에 적용되고 있다”며 “넥슬라이드 A+는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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