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셀럽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로펌 대표 강신재(정은채), 열혈 변호사 황현진(이청아)이 국민 사위로 불리는 배우 강은석의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을 맡으며 시작됐다.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쥐고 있던 이준혁 기자가 살해된 채 발견됐고, 로펌 창립 10주년 행사장에 피투성이가 된 피해자 조유정이 나타나며 거대한 성매매 카르텔의 존재를 암시했다.
판을 뒤집는 반전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 2회는 3일 오후 10시 ENA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