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구 소매업체인 이케아가 중국 내 대형 매장 7곳을 폐점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케아는 최근 10년 동안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고 교외 대형 창고형 매장 중심에서 도심형 소형 매장으로 전환해왔다.
이케아는 1998년 중국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이케아 매장들은 서구 브랜드에 대한 중국의 개방을 상징해온 곳이라고 FT는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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