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경찰 2차 조사가 7시간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경찰이 1억원 진실공방을 종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사는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경찰은 이날 김 전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지방선거 이후인 2022년 10월과 2023년 12월 총 1억3천여만원을 타인 명의로 '쪼개기 후원'한 의혹도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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