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소란을 피워 감치 15일을 선고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구금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김 전 장관 변호인인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를 집행했다.
함께 감치 선고를 받은 권 변호사는 이날 재판에 불출석해 집행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