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만(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두 번째 턴(4일 훈련·1일 휴식) 마지막 날인 3일, 새 외국인 투수 2명이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공을 받은 포수 손성빈은 "충격적이다.내가 겪은 외국인 투수 중 최고"라고 했다.
이날도 로드리게스의 최고 구속은 153㎞/h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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