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 간암 투병 눈물의 고백…"꼭 치료하겠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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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연패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 간암 투병 눈물의 고백…"꼭 치료하겠다" 약속

대한민국 레슬링의 전설 심권호가 간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은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심권호는 제작진에게 병원 검진 이튿날 간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1972년생인 심권호는 한국은 물론 레슬링이라는 종목을 대표하는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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