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치마를 두른 성시경과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신양의 모습이 담겼다.
성시경은 박신양을 두고 “우리가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피하고 싶어지는 자기 안쪽을 오랜 시간 외면하지 않고 바라봐 온 분”이라며 “연예계 선후배를 넘어 한 인간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박신양은 3월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제4의 벽’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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