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예술영화과 픽처하우스가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를 기리는 특별전을 개최하는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GV) 등 주요 일정 및 참석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주말 1주차 상영작 5편 ‘종이꽃’, ‘아들의 이름으로’, ‘화장’, ‘카시오페아’, ‘부러진 화살’의 예매가 오픈된 가운데, 빠른 예매 속도 및 예비 관객들의 열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6일 오후 7시 ‘부러진 화살’ 상영 후에는 제작자인 명필름 심재명 대표와 주연 배우 박원상 대표가 참석하는 GV와, 7일 오후 4시 상영후에는 이정국 감독, 윤유선, 이세은이 참석하는 ‘아들의 이름으로’ GV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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