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총 2조2000억원 규모의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산업의 구조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금융 모델인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고자 ▲미래성장ㆍ혁신기업 ▲지역 주력산업 ▲소상공인ㆍ중소기업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울경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인 해양ㆍ조선ㆍ방산ㆍ물류ㆍ항공우주 등 지역 특화산업을 대상으로는 총 8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산업 특성과 사업 주기에 맞춘 중ㆍ장기 금융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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