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해오름 공유학교’에 28억 투입…지역 전체가 배움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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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해오름 공유학교’에 28억 투입…지역 전체가 배움터 된다

광명시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해오름 공유학교’ 운영을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해오름 공유학교는 ▲지역 교육공동체 조성(자율) ▲교육격차 해소(균형)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미래)을 3대 목표로 삼아 10개 추진 과제와 22개 세부 사업을 펼친다.

특히 시는 청소년 인성교육과 공유경제학교 등 15개 자체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학교 교육과정을 보완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밀착형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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