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텔레콤이 비영리 독립 평가기관 WBA(World Benchmarking Alliance)가 발표한 ‘디지털 포용성 지표(DIB)’ 평가에서 글로벌 6위, 아시아 기업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디지털 역량과 활용,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ESG 경영 전반에 디지털 포용 정책을 반영해 실질적인 사회적 기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엄종환 SK텔레콤 ESG 추진실장은 “이번 성과는 기술이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과”라며 “강화되는 글로벌 기준에 맞춰 책임감 있게 기술을 활용하는 ESG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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