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여자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조별리그 Z조 첫 경기에서 싱가포르를 5-0으로 이겼다.
이번 대회 4위 이내 드는 팀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