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과 새 계약을 맺는다.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번 주 내로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과 새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계약에는 2027년 여름부터 발효되는 6,500만 유로(약 1,108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적어도 연봉 측면에서는 인건비 절감을 원하는 바이에른이 통 크게 우파메카노의 요구를 들어준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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