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가 이나영, 이청아와 함께 진한 우정 케미를 선보였다.
정은채(사진=ENA) 정은채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에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표 강신재로 분했다.
강신재(정은채 분)와 윤라영(이나영 분), 황현진(이청아 분) 세 사람의 20년 지기 케미는 ‘아너’의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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