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인구 30만명 미만의 시 49곳 중 1위(A등급)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상주시는 △운전행태 55점 중 48.26점 △교통안전 25점 중 21.87점 △보행형태 20점 중 17.49점으로 종합점수 87.62점으로 A등급을 달성했다.
이같은 성적 향상에 대해 교통안전시설 개선 노력이 성과를 발휘한 것으로 상주시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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