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306회 임시회의 3차 회의에서 임춘원 인천시의원(국민의힘·남동구1)이 대표발의한 ‘재외동포청 인천 영구 존치 및 국가 책임 운영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재외동포청은 주객이 뒤바뀐 이전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인천 영구 존치를 통해 설립 목적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재외동포청의 안정적인 인천 정착을 위한 국비 예산과 지원책을 정부가 책임지고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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