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3일 오후 3시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3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 흡입 등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고 그 외 추가적인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SPC삼립 측은 "현재 공장 전체 가동을 중단했으며, 소방 당국과 협조해 화재 진압 및 현장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임직원 및 현장 인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있다.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해 정확한 경위와 원인을 신속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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