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근형이 후배 배우인 자신의 아들과 손자를 언급했다.
박근형은 "그렇다.저희는 3대가 연기하고 있다"며 아들이자 배우, 작곡가인 윤상훈(본명 박상훈)과 손자 박승재를 언급했다.
박근형은 "아들의 연기는 반대했다.제가 그간 (배우를) 해오면서 고통이 많으니 배우 길을 걷는다는 게 좀 그랬다.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길 원했다.전자공학 쪽으로 가길 바랐는데 본인이 못 견디나보다.음악을 하고 곡을 쓰고 배우까지 했더라"며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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