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 발생 2년7개월 만에 수사 은폐·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이 시작됐다.
윤 전 대통령은 해당 사건을 조사한 해병대 수사단의 수사 결과를 변경하기 위해 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5부(부장판사 백대현)에서 김 여사 모친 최은순씨, 오빠 김은순씨, 전·현직 양평군 공무원 등 6명에 대한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사건 첫 공판기일이 예정돼 있었지만 3월3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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