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3쿠션 새 독주 여왕" 박세정, 3회 연속 국내대회 정상…6년여 만에 열린 '女 단일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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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3쿠션 새 독주 여왕" 박세정, 3회 연속 국내대회 정상…6년여 만에 열린 '女 단일대회' 우승

6년여 만에 부활한 여자 3쿠션 단일 종목 대회에서 박세정(경북)이 우승하며 3회 연속 국내 여자 3쿠션 정상에 올랐다.

이후 김하은이 3이닝부터 연속 득점을 올리면서 12이닝에 17점을 득점했으나, 그 사이에 박세정이 24점을 올려 13이닝에서 승부를 마무리했다.

박세정은 지난해 청풍호배 결승에서도 허채원을 15이닝 만에 25:13으로 꺾고 우승하며 애버리지 1.667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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