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소비 촉진 등의 내용을 담은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내놓았다.
제주도는 오는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서민물가 안정,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먹거리 가격 안정을 위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점검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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