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3일 논평을 내 "대전·충남 통합이라는 백년대계를 목전에 두고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시장과 시의원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당은 "이장우 시장이 시대착오적인 지역감정을 들고나오자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주민투표를 무기 삼아 어깃장을 놓으며 스스로 놓은 통합의 징검다리를 부수려 하고 있다"며 "통합은 선택이 아닌 지방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대전·충남만 내부의 정치적 셈법에 갇혀 황금 같은 기회를 허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시당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KW컨벤션 5층 아이리스홀에서 설명회를 열어 대전·충남통합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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