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핫플 해리단길이 확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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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핫플 해리단길이 확 달라졌어요

해운대 핫플인 해리단길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모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해리단길과 접한 옛 해운대역 철도부지 일대의 담장을 철거하는 한편 묵은 쓰레기를 모두 치웠다.

이번에 정비한 곳은 국가철도공단이 관리하는 국유지로, 수십 년간 223m에 달하는 담장에 둘러싸여 무단투기 대형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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