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의 파트너십이 해체될 위기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지난 시즌 LAFC에서 골을 합작하는 등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냈다.
손흥민과 부앙가를 향한 기대감은 다가오는 시즌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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