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전자가 오는 4일부터 ‘삼성 월렛(Samsung Wallet)’을 통해 아멕스 카드의 해외 결제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삼성 월렛’ 사용자는 해외에서 마스터카드(Mastercard), 비자(Visa)뿐만 아니라 아멕스 카드로도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간편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채원철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부사장)은 “이번 아멕스 카드 지원 추가로 ‘삼성 월렛’의 글로벌 사용성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차별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결제 옵션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사용자 편의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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