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안전 원년’ 선포…“고위험 시설 418곳 현장 밀착 점검, 재난 제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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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안전 원년’ 선포…“고위험 시설 418곳 현장 밀착 점검, 재난 제로 도전”

남양주시는 3일 진접읍 연평리 왕숙지구 A1블럭 공사현장에서 ‘안전도시 남양주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재난 제로를 향한 선택과 집중’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을 남양주 안전 원년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소방서, LH, 남양주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 자율방재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도시 비전 실현 의지를 다졌다.

시는 이날 특별안전점검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공사장 ▲기반시설 ▲사면 ▲구조물 ▲산림인접시설 ▲건축물 ▲옥외광고물 등 7개 유형의 고위험 시설 2천686개소 중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41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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