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일 산격청사에서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일 산격청사에서 유통업체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민관합동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농·수·축산 도매법인, 대형 유통업체 등이 참여해 기관별 설 명절 성수품 수급관리 및 가격안정 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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