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2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시상하며 공직사회 내부 혁신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시는 시민과 부서장이 추천한 7건의 사례를 접수해 실무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3건의 사례를 확정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적극행정의 핵심”이라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부여해 공직 전반에 도전적인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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