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충청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세종 2.1%, 대전·충북 1.9%, 충남 1.8%로 집계됐다./충청지방데이터청 제공 1월 충청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세종이 2.1%로 전국 평균(2.0%)을 웃돌았고, 대전과 충북은 1.9%, 충남은 1.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활물가지수는 2.1% 오른 반면, 신선식품지수는 1.0% 하락했다.
충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62로 1.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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