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를 잇는 새로운 언어, 공감으로 채우는 특별한 만남 인공지능 기반 무장애 서비스 전문기업 (주)멀틱스는 3일 한국수어의 날 10주년을 맞아 농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해와 공감' 시간을 통해 농인 참가자들은 병원 진료 접수, 관공서 민원 상담, 대중교통 이용 과정에서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직접 전했고, 청인 참가자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수어와 표정, 몸짓을 통해 전달받으며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소통 환경이 누군가에게는 높은 장벽이 될 수 있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선 멀틱스가 개발 중인 수어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와 무장애 정보 전달 기술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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