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지난해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충남 지역 중소기업 15곳(대전 11곳, 충남 4곳)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상의는 전문 컨설턴트인 이강영 공동안전관리자를 채용해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와 산업 현장 내 유해·위험 요인 발굴, 개선·제거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지역 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올해에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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