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아이엘이 글로벌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H1’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 산업 현장 적용을 시작한다.
또 자세·균형 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초속 3.3m의 이동 속도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며 계단, 경사로, 불규칙한 지형 등 바퀴형 로봇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동이 가능하다.
아이엘 관계자는 “ ‘H1’은 연구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양산형 로봇”이라며 “글로벌 협력을 통한 하드웨어 경쟁력과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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