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빌딩 시장, 전국은 ‘훈풍’…충청은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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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빌딩 시장, 전국은 ‘훈풍’…충청은 ‘한파’

지난해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금액이 3년 만에 40조 원대를 회복했지만 충청권은 여전히 매서운 한파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2025년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시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1만 3414건으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지만 총 거래금액은 2.5% 증가한 40조 7561억 원으로 2022년(47조 734억 원) 이후 처음으로 40조 원대에 재진입했다.

충남의 거래량은 751건으로 전년 대비 10.4% 감소해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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