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는 상황이 지난해에도 지속했다고 현지 언론이 3일 보도했다.
일본 총무성이 이날 발표한 '2025년 인구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도쿄도와 지바·가나가와·사이타마현 등 도쿄권 전입자는 전출자보다 12만3천534명 많았다.
이 가운데 도쿄에만 6만5천129명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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