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임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에서 약정한 약 115만주를 자사주로 지급했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인 노태문 사장이 가장 많은 자사주인 4만 579주를 받았다.
삼성전자 임원 1050명을 대상으로 자사주 1752억2252만원어치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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