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국제유가 하락·농축수산물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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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국제유가 하락·농축수산물 둔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다섯 달 만에 석유류 가격 상승이 멈추고, 농축수산물 상승세가 둔화한 영향이다.

석유류는 지난해 12월 전체 물가를 0.24%포인트(p) 끌어 올렸지만, 지난달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농축수산물은 2.6% 올라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 폭을 보였지만, 쌀(18.3%)·고등어(11.7%)·사과(10.8%) 등 일부 품목은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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