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3일 시작됐다.
10여 명이 출마를 선언하면서 진보와 보수 모두 후보 단일화를 위해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재까지 진보·보수 진영에서 교육감 출마를 공식화하거나 거론되고 있는 인사는 10명가량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 vs 울트라마라톤 '기싸움'?... "참가비 냈는데 불법"
민주당, '정원오 의혹 제기' 김재섭 고발키로…"악의적 흑색선전"
[6·3 지방선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등록…"행정 효능감 보여줄 것"
"아내 찾아달라"…50대 여성, 북한산 입산 후 27일째 행방 묘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