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이날 인천 중구 수협중앙회 3층 인천어선안전조업국을 찾아 ‘인천 연안 야간 조업 금지 규제 해제 후속조치 간담회’를 했다.
박 의원은 “44년 동안 어업인들의 근심인 야간조업금지규제를 해제하니 어업인들이 밝게 웃는 얼굴이 보였다”며 “규제 해제를 추진하면서 실무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인천시와 경기도 등에서 진전된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수협 조합장들 역시 야간조업금지 해제에 대한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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