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강원특별법 3차 개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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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강원특별법 3차 개정 총력"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올해 첫 임시회를 3일 개회했다.

김시성 의장은 제343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단계를 넘어 그 성과가 도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체감되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심각한 건 정부가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에만 매몰되어 통합 지자체에 매년 5조원씩 총 20조원 규모의 파격적인 재정지원과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방대한 행정 권한을 부여하겠다는 특혜성 인센티브 정책을 발표했다는 점"이라며 "기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자 형평성을 상실한 전형적인 '역차별 행정'이라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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