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7인 포스터가 3일 베일을 벗었다.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복수를 위해 아델 가(家)의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7인 포스터에는 치열한 이해관계 속에서 서로를 경계하는 인물들의 팽팽한 대결 구도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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