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난 불로 현재까지 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3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 모습.(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 관계자로부터 ‘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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