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갱단 활개 치는 열대국가 아이티 '그래도 동계올림픽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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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갱단 활개 치는 열대국가 아이티 '그래도 동계올림픽 나간다'

인구 1천200만명 정도인 이 나라는 열대 해양성 기후로 연평균 기온이 섭씨 26도가 되기 때문에 동계 스포츠를 하기에 어려운 날씨다.

폭력배들인 갱단의 범죄를 막을 공권력이 없어서 갱단이 활개를 치고 다니는 것이 이 나라 현실이고 2024년에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여행할 수 없는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됐다.

AP통신은 3일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아이티 선수단들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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