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에 나란히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기업간거래(B2B) 경쟁력을 제시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3~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ISE 2026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와 B2B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초대형 '마이크로 RGB 사이니지'와 '더 월 올인원' 신제품을 함께 공개하며 프리미엄 상업용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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