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듀오 악뮤가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에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이수현의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반쪽이 된 이수현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아침 러닝에 나선 남매의 모습과 함께 침통한 표정의 이수현 사진을 공개하며 "D+8 울고만 그녀"라는 글을 남겨 어떤 훈련이 진행 중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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