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안경 3D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판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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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안경 3D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판 바꾼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콘텐츠의 디테일과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 3종과 초저전력 디스플레이 ‘컬러 이페이퍼(Color E-Paper)’ 4종을 설치해 미래형 상업 공간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네트워킹 및 보안 솔루션 기업 시스코(Cisco)와 협업해 115형·146형 초대형 사이니지 제품에 대해 화상회의 솔루션 호환성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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