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한 김건희 여사 일가 재판이 3월로 연기됐다.
민중기 특검팀은 지난해 12월 김 의원과 최 씨, 김 씨 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017년 당시 양평군수이던 김 의원은 양평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최 씨 모자 등의 청탁을 받고 양평군청 직원들에게 도시개발사업 개발부담금 감면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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