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조세이탄광 잠수조사 재개서 추가 유골 안나와…6일 다시 작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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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조세이탄광 잠수조사 재개서 추가 유골 안나와…6일 다시 작업(종합)

1942년 수몰사고로 조선인 136명과 일본인 47명 등 183명이 사망한 일본 혼슈 서부 야마구치현 우베(宇部)시 조세이 탄광에서 3일 유해 수습을 위한 잠수조사가 재개됐지만 인골이 추가로 나오지는 않았다.

일본 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水非常)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이하 새기는 모임)은 이날 오전 탄광 해저 갱도 내 조사를 시작했고, 일본인 잠수사 이사지 요시타카 씨가 잠수조사 약 3시간 만에 인골 없이 뭍으로 돌아왔다.

새기는 모임은 6일부터 11일까지 조세이 탄광에서 유골 수습을 위한 잠수 조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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