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인 오후 3시 6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7대와 소방관 77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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